2021년 처음 시작된 생각씨앗은 시즌3까지 이어져 온 문화종합・자기계발・큐레이션뉴스레터입니다.
이 짬뽕이 도대체 무슨 말이냐 하면,
❶대중문화와 콘텐츠를 비롯한 문화예술, 일상에서 마주치는 '문화적'인 것, 예컨대 사회현상과 사람들의 생각을 비롯해 문화를 향유하거나 문화가 반영되는 공간, 다양한 프로젝트, 사용함으로써 일상에 스며드는 플랫폼과 서비스를 아울러 다룬다는 뜻입니다.
❷좋은 메시지를 담아 성장에 도움되는 콘텐츠를 소개한다는 뜻입니다. 통용되는 '자기계발'이 담고 있는 성장과 발전의 메시지를 배제하진 않습니다. 다만 나를 굽혀서 남을 사랑하고, 돈보다 중요한 것이 있다고 믿고, 느려도 헤매는 것의 가치 역시 소중히 여긴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