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침묵독서클럽을 아시나요? 같은 공간, 대체로 열려있는 공공장소에 한날 한시에 모여 각자 책을 읽고 흩어지는 모임입니다. 보통은 달에 한 번씩 진행되는 듯 해요. 🔗 링크의 기사를 읽어 보세요. 운영자의 인터뷰와 함께 침묵독서클럽의 정체를 알 수 있답니다. 침묵독서클럽의 아이디어가 된 사일런트북클럽 관련 기사 링크도 첨부해요.
ㄴ 따끈따끈 방금 보고 왔습니다. 재밌습니다! 연출이 유치하지도 않고 고루하지도 않아요. 속도감 있고 긴장감 있고, 컷과 흐름이 자연스럽고 단정합니다. 흑수저 쉐프들의 닉네임과 엮은 그들의 서사를, 너무 얕지도 너무 심오하지도 않게 연출해 그 '인물'과 '이 사람의 요리'를 보여주는 밸런스(ㅋㅋ) 있는 감각이 돋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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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담지 못한 더하기들은 몽땅 블로그에서 재잘거립니다. 업뎃이 더디네요... 잼나게 쓰고 싶어... SORRY....